| 전도부흥 일어난 제2성전 |
전 성도 하나된 새생명 전도 축제 3일간 연인원 1만 2천명, 1503명 결신 제2성전에서 일어나는 전도의 불이 강남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2성전 대성전에서 열린 새생명전도축제 ‘행복으로의 초대’가 부산 호산나교회 최홍준 목사, SBS 예술단장 김정택 장로 등을 강사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 새생명전도축제에 참석한 연인원은 1만2000명. 그 중 2500명의 새신자가 나왔고 1503명이 결신했다. 제2성전 전 교역자와 성도들은 ‘한사람이 두사람을 삼일동안 꼭 전도하자’(123운동)라는 표어를 외치며 지난 7월부터 120일간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30일 특별새벽기도회, 전도고취를 위한 간증 집회 등 성도들에게 전도의 중요성과 사명감을 북돋아주며 전도에 주력했고 그 결과 이번 추수감사주일은 여느 때보다 풍성한 영혼의 결실을 맺었다. 제2성전 담임 명성훈 목사는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서 모든 성도들이 전도의 기회를 가지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 계속적으로 전도의 기회를 제공하고 각 교구마다 새가족 운영센터를 통해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제2성전의 전도운동이 강남은 물론 전 지역으로 확대, 순복음 제2부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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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3.11.15. am 10:00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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