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장병, 치질도 치료해주신 하나님”
새신자국에서 8년째 봉사하고 있는 박인영 집사. 처음에는 ‘사업만 잘된다면’하는 생각에 교회를 찾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는 사업성공 이상의 것을 얻었다. 순종과 열정으로 새신자 교육을 모두 수료한 뒤 성경대학에 등록하면서 자연스레 신앙이 깊어졌고 금식기도성회에 참석해 신유를 체험하게 됐다. “사업도 접고 재판을 하게 돼서 많이 힘들었어요. 96년에 직장선교회에서 하는 기도원금식성회에 참석해 3일 동안 금식을 했는데 그때 성령충만은 물론 신유의 기적을 체험한거죠” 신경성위경련으로 5년 동안 고생해오던 위장병이 깨끗이 치료됐다. 그뿐아니다. 바로 다음해인 97년에도 이같은 체험을 다시하게 됐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한 이상 하나님께 12년 동안 앓아오던 치질도 고침받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그런데 3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해도 별 차도가 없어 작정기도를 시작했고 20일 동안 밤에 1시간이 넘도록 주기도문을 외웠다. 기도를 마친 어느 날 아이를 낳고 12년 동안 고생했던 치질이 예수님의 보혈로 치료된 것이다.
“앉지도 못할 만큼 고통스러웠던 치질이 말끔히 나았어요. 하나님의 은혜로 치질이 깨끗이 치유된 것은 물론 고1인 아들도 건강히 성장하고 있어 기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