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삶의 목표가 되었어요"
6년 전부터 셀 지역장으로 활동해온 이영희 집사는 구역장 시절 구역식구들을 위해 기도하던 중 성령세례를 받게 됐다. “주변에 몸이 아픈 분이 계시면 꼭 모시고 기도원을 찾았어요. 같이 금식을 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죠. 성령충만 받으려고 아무리 금식하고 기도해도 못받더니 구역식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을 받게 됐죠. 순간 ‘할렐루야?’라고 외치면서 얼마나 뜨겁게 울었던지…”
성령을 체험하면서 그의 중심은 온전히 예수님으로 자리잡았다. “신앙의 확신과 가치관이 확실히 틀려져요. 예전에는 예배만 드리면 졸고 기도시간에는 눈뜨고 남들이 어떻게 기도하는지 구경했는데 성령충만을 받고서는 모든 말씀에 큰 은혜를 체험했지요” 성령충만을 받은 후 그는 더욱 전도에 주력하게 됐다. 먼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웃을 위해 금식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등 자신이 아닌 교회와 이웃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됐다고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