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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에 충실

목사님 말씀에 충실



 소위 모태신앙인으로 다른 교단에서 성장했던 이봉순 권사가 성령 세례를 받고 성령 충만함을 누리기까지는 여러 차례 고비가 있었다. “신앙성장 배경이 다르고 제 직업이 간호사였기에 성령 세례부터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고 설명하는 이 권사. 이젠 누구보다 성령 충만한 생활을 사모하고 누리고 있다.
 이 권사가 습관적 믿음에서 벗어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조용기 목사의 설교말씀. “당시 제겐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됐습니다. 모든 에너지의 근원이 된다고 할까요. 어느 순간 제 과거 모습을 회개하고 성령 세례를 받고 나니 성령 충만한 생활이 얼마나 기쁜지도 알게 됐구요”
 이 권사는 설교 말씀을 통해 깨달은 진리를 성경말씀과 기도 위에 올려 놓았고 몇 차례 반복하는 가운데 진정한 성령 충만함을 경험하게 됐다. 그래서 이 권사는 “제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우리 목사님 말씀을 열심히 듣고 그대로 실천하고 평상시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면 성령 충만은 저절로 넘쳐난다”고 자신 있게 고백한다.                                                 

 

기사입력 : 2003.11.01. am 11:1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