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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재현 목사(국제신학연구원 교육연구소)

3시간 이상 기도해야

 성령 충만은 기독인들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며 교역자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는 것이 김재현 목사의 견해. 특히 기도할 때 성령 충만을 경험한다고 설명한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기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막 1:8)고 했습니다. 오순절 날 제자들이 모여 기도할 때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행 2:1∼4). 주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기도와 성령 충만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처럼, 성도의 경우에는 1시간 이상, 교역자의 경우에는 3시간 이상의 기도시간을 가질 때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저의 신앙생활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할 때,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으며, 주의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선적으로 바라시는 것이며 이 땅에 오신 목적이라고 확신한다.

 

기사입력 : 2003.11.01. am 11:1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