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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구리성전 전도에 주력
 총동원전도주일을 앞두고 남양주·구리성전의 전성도가 전도의 불을 밝히고 있다. 지난 9월 5일과 8일에는 총동원교회 김종수 목사를 강사로 전도세미나를 가지는 등 전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벽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배와 실습으로 이어지는 전도세미나의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은 전도를 향한 열정으로 불타올랐다.
 100여 명의 세미나 참석자들은 예배 후 인근지역으로 나가 이웃들에게 전도초청장을 나누어주며 전도했다. 지금까지 남양주·구리성전에서 배포한 초대장은 2400장. 지난 5일 있었던 1차 새신자초청예배에는 183명의 결신자들이 나오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는 1달여 동안 끊임없는 기도와 전도를 통해 아직 구원받지 못한 이웃들을 교회로 인도하려는 성도들의 기도가 응답된 것이다. 동 성전에서는 11월 16일 제2차 전도총동원주일을 앞두고 3년 후 입주할 아파트 예상세대를 파악해 이들을 위한 중보기도에 들어갔다. 장윤순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남양주·구리성전은 하반기 교세현황 전도달성률 100%를 달성,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중보기도회를 실시, 전성도들은 매 예배때마다 ‘1명 이상 전도한다’는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03.10.18. am 11:1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