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성전 축복성회 개최 |
 셀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해 마련 전도와 교회부흥을 위해 주력하고 있는 강북성전은 지난 9일 셀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남선교회 강북지회장 류중근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강북지구장 채수석 장로의 기도, 여선교회지회장 권윤숙 권사의 성경봉독, 강북성전 담임 이호선 목사의 강사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강사로 나선 32사단 군종 김성일 목사는 디모데후서 1장 11절에서 14절을 근거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도 능히 이길 수 있었던 것은 하루에 세 번 씩 기도해 하나님의 능력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전한 김 목사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저녁마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늘 구체적으로 고백하는 신앙고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군종으로 사역하며 10만명을 전도한 간증을 전하며 적극적인 고난동참과 헌신, 순종으로 능력있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설교 후에는 교회에 헌신 봉사하고 모범을 보인 봉사자들의 표창장 수여, 남선교회장 윤규한 장로의 격려사가 있었다. 남·여선교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전도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께 더욱 순종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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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3.10.18. am 11:13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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