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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전 전도시상식 가져

천호 2교구를 비롯해 시상자들 격려 

 강동성전에서는 지난 3일 ‘2003 강동성전 전도우수상’ 시상식을 가졌다. 강동성전 12개 대교구와 교회학교, 새신자실을 대상으로 총 목표 실적(세대)을 대비해 전도율이 가장 높은 교구순으로 순위가 결정된 이번 시상식에서 1위는 천호 2교구(이상배 전도사), 2위는 천호 1교구(연충복 전도사), 3위는 성내교구(김혜정 전도사)가 차지했다.
 개인으로는 유성자 집사(천호1)가 믿음상을, 장옥란 집사(천호2)가 소망상을, 오병분 집사(천호1)가 사랑상을 차지했으며 유아유치부(교회학교)가 공로상, 사명교구가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금요철야예배로 드려진 전도시상식은 전봉훈 목사의 사회, 지구장 최종필 장로의 기도에 이어 윤종남 담임 목사가 마태복음 11장 11∼12절을 본문으로 ‘천국의 소유자’란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윤종남 목사는 이날 전도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대상자들의 열심을 칭찬하며 “하늘나라의 상급이 크며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성전은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이들로 하여금 하늘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전도우수상 시상식을 갖고 있다.                

 

기사입력 : 2003.10.12. pm 16:1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