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사이로우리 곁에 어느덧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기도원의 밤나무에 속이 꽉 차게 맺힌 밤송이처럼결실의 계절 주님의 축복을 사모하는 성도들의 희망이 열매맺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