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말씀

 

아침저녁 차갑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사이로
우리 곁에 어느덧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기도원의 밤나무에 속이 꽉 차게 맺힌 밤송이처럼
결실의 계절 주님의 축복을 사모하는 성도들의 희망이 열매맺길 기도합니다.

 

기사입력 : 2003.10.11. am 10:4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