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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 끝
처마 끝에 가지런하게 매달려 있는 옥수수를 보면 시골의 한적하고 여유로운 풍경이 느껴집니다.
옥수수를 말려 내년에 다시 파종하기 위해 씨앗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태풍의 피해로 인해 어려움과 역경에 처한 우리의 이웃과 함께 작은 마음의 여유를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기사입력 :
2003.09.21. pm 13:5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