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시골길에 핀 코스모스 한송이를 통해아침,저녁으로 소슬하게 불어오는 바람의 숨결을 통해 어느덧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우리의 삶이 성령의 바람에 이끌리어 그리스도의 형상을 조금씩 닮아갈 때 한송이 꽃보다 아름답게 피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