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 세상을 촉촉히 적시던 날, 싱그런 초록 이파리 위에 떨어진 빗방울이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성령의 단비가 내려 우리의 마음이 촉촉히 적셔질 때,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이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남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