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더위를 피할 그늘을 준다.열매를 맺고 또 하나의 생명을 나눈다. 예수님은 생명을 던져 아낌없는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다. 예수님은 생명을 전하는 참 포도나무다.글·오정선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