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무는 더위를 피할 그늘을 준다.
열매를 맺고 또 하나의 생명을 나눈다.
예수님은 생명을 던져 아낌없는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다.
예수님은 생명을 전하는 참 포도나무다.

글·오정선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3.08.30. am 11:2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