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물놀이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일상을 벗어나 잠시 가져보는 여유는 생활의 기쁨이 되며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예수님과의 만남은 우리가 일상에서 얻는 기쁨보다 더 큰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글·오정선 기자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