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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뿌리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서 있는 느티나무는 4백여 년이란 오랜 세월을 비바람과 세찬풍파를 참고 견디며 굳건하게 뿌리를 내렸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때때로 어려움이 다가오지만, 말씀이라는 옥토에 인내로써 신앙의 뿌리를 내리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기사입력 :
2003.07.26. am 11:06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