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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의 막이 오르나’

CAM 창립 23주년 기념예배

 ‘성령으로 하나되어 캠퍼스를 사랑하자’는 목표아래 복음사역에 정진하는 CAM 대학선교회가 지난 20일 창립 23주년 기념예배를 바울성전에서 드렸다. 이날 대학선교회 담임 곽영기 목사는 ‘새 역사의 막이 오르나?’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도전과 비전을 제시했다.
 공허와 무질서의 시대를 바로 잡기위해 새 역사의 주인공을 찾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대학선교회 지체들을 사명자로 키우시기 원한다고 전한 곽영기 목사는 “삶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늘 발견하고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며 말씀의 진리를 토대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은 이날 말씀에 은혜를 받고 사명자로서의 역할 감당을 다짐하며 함께 통성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선교회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청년기에 접어든 것을 자축하는 의미로 케익 커팅식을 가졌다. 또한 10년이상 대학선교회에서 근속한 간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있었다.
 근속자는 다음과 같다. 예영기 배환 류준열 간사(이상 10년), 고승현 홍영찬 간사(이상 11년), 김종성 오지현 간사(이상 12년), 류상훈 간사(이상 13년).

 

기사입력 : 2003.07.26. am 10:4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