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 김포성전,
신축 기공예배 드려
우리교회 시흥성전과 김포성전에서 신축 기공식이 있었다. 참석한 성도들은 새성전 기공을 계기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20일 기공예배를 드린 시흥성전은 대지면적 6백 83평에 지하 2층 지상 1층(총건평 8백평)으로 지상에는 대성전과 교구실을, 지하에는 1개의 소성전을 비롯해 교회학교 전용 예배실과 남?여선교회 사무실 등의 기관 사무실이 각각 들어선다.시흥성전에서는 기존의 틀을 탈피한 5각형의 수려한 건축디자인과 전원시설이 어우러진 쾌적한 교회모습으로 성도들에게 친근함을 줄 수 있는 자연친화적 성전 구성에 역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는 시흥성전 담임 최인규 목사의 사회로 지구장 홍인식 장로의 기도, 전호윤 목사의 설교 등이 있었다. 예배 후 테이프 끊기와 시삽으로 공식 기공일정에 들어갔다.
김포성전은 지난 24일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에서 김포성전 신축기공예배를 가졌다. 이번 기공예배는 13년간의 김포성전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진 결과라 한층 그 의미를 더했다.국회의원 박종우 안수집사, 김동식 김포시장 등 내외귀빈과 성도 4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예배는 송병구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호윤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날 착공된 김포성전은 총 대지면적 1천 4평에 연면적 2천 1백 31평으로 지하 2층 지상 3층으로 건설된다. 신축공사와 맞물려서 김포가 신도시 예정지가 되면서 김포성전은 향후 많은 새신자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그에 따른 준비를 하고 있다. 김포성전은 장로회와 실업인선교연합회의 후원으로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감사축복대성회를 가졌다. 이번 대성회 기간동안 25일에는 전주순복음교회 당회장 임종달 목사가, 26일에는 김봉준 목사가, 27일에는 송병구 김포성전 담임목사가 각각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