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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키다리 아저씨가 만들어주는 요술풍선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것저것 여러모양으로 만들어지는 풍선을 보면서 ‘이번엔 어떤 모양이 나올까?’ 하는 기대로 잔뜩 부풀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주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꿈과 행복을 전하고 싶습니다.

글 이미나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3.06.21. am 09:3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