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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엄마 손잡고 나들이 갈 때 먹었던 달콤한 솜사탕. 한 입 물면 세상을 다 가진 듯 부러울 것이 없었죠. 마냥 즐거워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이란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3.06.07. pm 24:0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