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특별집회 갖기도
성북성전(담임 최창렬 목사) 성도들은 지난달 28, 29일 양일간 국민일보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해 복음실은 국민일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전파할 것을 다짐했다.
‘국민일보후원회 성북성전 창립예배 및 축복성회’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원당순복음교회 고경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이틀 동안 말씀을 증거했다. 고경환 목사는 첫날 민수기 14장 26-38절 말씀을 중심으로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행하리라’는 주제로, 둘째날에는 다니엘 12장 3절 말씀을 근거로 ‘스타가 되자’는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 또 성북성전 지구장 차양규 장로와 국민일보후원회장 김태경 장로가 각각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번 축복성회에는 이틀 동안 연인원 5천여 명이 참석해 국민일보에 대한 성북성전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과 후원의식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