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부터 등록한 1백9명 대상
<제2성전 새가족환영축제>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동 성전 5층 새신자환영회실에서 실시됐다.
지난 1월부터 부활주일까지 새신자로 등록한 결신자 1백9명을 대상으로 환영회를 준비한 동 성전은 레크리에이션을 비롯해 나눔의 시간, 성극, 사랑의 편지 낭독, 간증, 애찬식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의 사랑으로 환영합니다”라는 인사로 맞이한 교역자와 장로, 봉사자들은 파란색 앞치마를 두르고 새신자들을 위해 다과와 음료수를 대접했으며, 일찍부터 자리한 새신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웠다.
레크리에이션에 이어 말씀을 전한 담임 명성훈 목사는 “새신자 환영회가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특히 예배에 성공하는 사람, 교육과 훈련에 열심히 임하는 사람, 자신이 가진 무언가를 가지고 주와 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새가족은 우리교회에 새롭게 찾아든 생명과도 같다”며 “새로운 부흥과 발전과 성장의 봄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3시간에 걸쳐 진행된 환영축제에서는 참석한 성도들에게 깜짝 선물을 증정하여 큰 기쁨을 선사했다. 또한 교역자와 성도들이 함께한 애찬식은 참석한 새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과 형제우애를 확인시켜주는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