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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이웃사랑

 

 

 

 

 

 

 

 

 

영·혼·육 돌보는 좋은 이웃


 사랑과 봉사, 선교와 구제는 교회의 창립 때부터 우리교회가 꾸준히 펼쳐온 사역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좋은 전통으로 자리를 잡고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나눔은 우리교회 성도 각자에게 주어진 중요한 사명이며 책임이었다. 우리교회는 1993년부터 당회 농어촌미자립교회지원분과위윈회를 통해 물질적인 도움과 함께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열어 농어촌미자립교회 사역을 돕고 있다.
 목회자들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과 함께 우리교회는 심장병어린이 수술지원, 자유이주민들의 우리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북한식량자급자족을 위한 옥수수 씨앗 및 비료지원, 복음통일을 대비한 교회재건 지원, 북한 결핵약 및 의료품 지원, 우리나라에 와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 순복음의료선교센터와 선한사람들이 펼치고 있는 사랑의 의료봉사, 성미를 통한 결식가정 지원, 필리핀 및 동남아시아 지역 결핵약 지원, 중국 병원 건축 지원 및 운영 지원, 베트남 컴퓨터 교육센터 및 유치원 설립·운영, 러시아 하바로브스크 양돈사업 지원, 아프리카 케냐 개발사업(케냐 굿피플센터 설립) 등 대교회로서 하나님이 우리교회에 맡긴 선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뿐 아니다.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설과 추석 때면 교회에 나오는 성도들은 물론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에서 추천한 무의탁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이웃들과 함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다. 남모르게 이웃을 돕는 성도들의 개별사례는 제외하고라도 말이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데에는 우리교회 성도들의 삶이 남을 도와줄 만큼 윤택하고 넉넉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에 놓인 성도들도 적지 않지만, 그럼에도 사랑 나눔에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체험했기에 가능한 일이며, 동시에 우리교회의 저력이 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03.03.07. am 10:5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