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처음 배우던 때 기억나세요? 균형을 잡기가 힘이 들어 애를 먹곤 했었죠.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 당장 서툴다고 실망하진 마세요. 시간이 좀 흐르고 나면 어느새 능숙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