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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빛
거친 풍랑 속에서도 많은 배들이 등대의 빛줄기를 의지해 항구까지 무시히 옵니다.
우리도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소망의 빛이되는 주님을 의지해, 생명의 길로 나아갑시다.
기사입력 :
2003.03.07. am 09:3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