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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생명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고, 죽은 것 같던 마른 가지에 생명의 첫 싹이 텄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새봄이 다시 오듯이 신앙의 역경 가운데서도 다시 오실 주님을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기사입력 :
2003.02.28. am 11:08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