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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

 

 

 

 


 

 

 

 

대학생활을 마감하고 학사모를 쓰는 순간. 주위사람들의 축하 속에 밝은 얼굴로 한껏 웃어봅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졸업생들의 마음은 기대로 부풀어 있지만 한편으론 긴장이 되기도 하겠지요. 한 걸음씩 최선을 다해 인생을 헤쳐나가길 기도합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3.02.21. am 09:0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