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빼놓을 수 없는 놀이가 바로 썰매타기죠. 나무를 잘라 만든 썰매를 타고 얼음을 지치다 보면 그 재미에 푹 빠져 어느새 추운 줄도 잊어버리고 맙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입가엔 흐뭇한 미소가 번집니다.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