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내 뉴스와 미담 등 카메라에 담아
‘순복음 뉴스의 새로운 변신(?)’
순복음 청년들의 재치와 끼를 한껏 살려 순복음 젊은이들의 소식과 쟁점현안을 다룬 뉴스형식의 영상물 ‘영에이지(Young Age)’가 지난주 첫 전파를 타며 청년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했다. 영상세대의 특성을 살린 이 필름은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젊은 감각을 그대로 살려 뉴스의 새로운 포맷을 만들어냈다.
첫 방송에 담긴 세 가지 소식은 7분 분량으로 편집돼 프뉴마청년선교회와 가스펠청년선교회가 새해를 시작하며 가졌던 다니엘기도회의 뜨거웠던 기도현장을 담았고, 이어 살아있는 젊은 양심의 움직임 ‘Love & Acts’를 통해 서울역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우리교회 젊은이들의 섬김과 봉사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전했다.
뉴스를 직접 제작한 청년국 J-세대(Jesus Generation)는 “자기표현이 분명한 젊은이들의 시선에 따라 뉴스를 취재하고 편집했다”며 “부족함이 많더라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주문했다. 덧붙여 “영상세대의 취향과 기독인의 시각에 맞게 뉴스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청년들과 함께 할 소식, 미담 등 기사거리 제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