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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구리성전 입당 기념 성회

새성전 입당, 1천세대 전도· 2천명 출석 목표

 남양주시와 구리시의 복음화에 앞장서는 남양주?구리성전(담임 장윤순 목사)이 지난달 28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입당축복예배를 가졌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요한삼서 1장 2절을 근거로 ‘전인구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아담과 하와의 죄로 질병과 고통의 바다에 포로가 되었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2천년 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어 모든 죄를 사해 주셨다”며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기 때문에 용서와 의의 생명수가 넘쳐나는 은혜를 입게 됐다”고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이어 “그리스도 앞에 새로운 피조물이 된 우리가 새로운 생명에 대한 목마름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며 “반드시 응답된다는 믿음이 생길 때까지 부르짖어 축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지난해 12월 남양주시 진건면 사능리에서 남양주시 금곡동으로 이전한 남양주?구리성전은 지난 2000년 창립예배 이후 교회확장을 위해 3년 동안 눈물로 준비해 왔다. 그 결과 이전보다 3배의 크기가 확장된 총 7백28평을 임대, 아름다운 성전을 꾸몄다.
 한편 전도목표 1천세대와 출석성도 2천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남양주?구리성전은 이번 입당예배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주의 사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03.01.29. pm 21:4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