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신학으로 후진양성에 힘쓸 터
새해를 맞이하여 저희 신학원은 진리, 사랑, 사명이라는 교훈의 기치아래 그 어느 해보다 복음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먼저 선지 생도를 훈련시키는 데 있어서 보다 나은 성경의 체계적 지도를 한층 강화시켜 능력있는 복음의 파수꾼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둘째로, 사도적 신앙을 본받아 성령충만한 능력을 가진 선지생도를 배출하는 데 더욱 힘쓸 것입니다. 민족과 국가를 변화를 시키는 것은 오직 성령충만으로 가능한 것이기에 모든 생도들이 성령충만하여 은사와 열매가 풍성히 맺어 지도록 할 것입니다.
셋째로, 복음주의적인 오순절 신학 교육을 더욱 강화시켜 학문적 오류에 빠지지 않고 능력있는 바른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진보주의적이고 토착신학적인 신학의 풍조에 빠지지 않고 그리스도의 구속론적인 토대위에 세워진 오순절주의 신학을 더욱 발전시켜 나아가는데 노력을 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보다 양질의 철저한 신학 교육과 영성 훈련을 통해 능력있는 목회자와 율동찬양 전문 사역자를 배출하는 데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