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구원에 최선 다할 터
시흥성전은 올해에 벅찬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 성전 건축 기공과 입당예배의 꿈입니다.
이에 당회장님의 오중복음과 전인구원의 메시지를 통해 새 힘과 새 소망을 얻으며 한 해를 열고자 합니다. 더불어 성도님들의 삶 속에 성령님의 능력과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언어가 살아 움직이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저 또한 이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본 시흥성전은 교회 목표와 당회장 목사님의 목회 방침에 따라 2003년도 목표를 ‘7백세대 2천성도’로 정하고 ‘시흥시를 시흥성전 교구로’라는 표어로 출범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시화 공단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예배 및 교제에 필요한 공간 확보와 외국인 예배를 위한 전문 교역자를 세우고 외국인 교구가 신설되기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어느 때 보다더 교회 학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월곶 아파트 단지에 새로 입주하는 2천5백여 세대를 위한 전도 공략을 적극적으로 펼쳐서 잃어버린 순복음가족들이 다시 귀환할 수 있도록 전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기도하면서 다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