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 동산과 같은 축복 누리길
남대문성전은 동대문기도처와 함께 대한민국 최대 상권을 복음화하는 사명을 맡은 지성전으로서 올해 두 가지 좌우명을 세웠습니다. 첫째는 이사야 58장 11절을 근거로 “물댄 동산의 축복을 누리자!”는 것이며 둘째는 “남대문과 동대문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자!”는 것입니다. 즉, 마른 곳에서도 물이 마르지 않는 물댄 동산 같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명을 다하자는 것입니다.
또한 남대문성전은 남대문 1만 상가와 동대문 2만 7천 상가에 종사하는 10만명 이상의 상인들을 기도로 품고 전도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전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셀장 능력기도회를 신설하여 각 교구 셀장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기도사역을 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셀장들을 능력있는 주의 종으로 양육, 셀부흥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 지역적인 특성상 효과적인 복음전파를 위해 상가중심의 셀 활성화를 이룰 것입니다. 이를 통해 남대문과 동대문 상권 복음화를 이뤄나갈 것입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 계획으로 기도 및 전도특공대를 세워 남대문 상권의 영권 회복을 위한 중보기도팀(파수꾼)과 셀조직이 없는 무연고 상가에 대해 복음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전도팀(추수꾼)이 하늘나라 확장의 반석을 다져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