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기도운동의 활발한 전개를
강동성전은 올 한 해를 ‘오늘도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라는 표어로 출발합니다.
첫째는 「1·2·3 기도운동」을 전개하여 전 성도는 하루 1시간씩, 특히 제직성도는 2시간, 교역자는 3시간씩 기도하여 위기에 처한 나라와 민족을 구하고 교회를 초대 오순절 교회로 부흥시키며 큰 능력과 축복을 받는 영광된 한 해가 되도록 기도운동을 강력히 벌일 예정입니다.
둘째는 당회장 목사님의 「구역 셀 부흥운동」을 활성화하여 지역 복음화와 가정 복음화에 힘쓰며, 성도 상호간의 더욱 깊고 넓은 코이노니아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셋째는 「차세대 일꾼 훈련강화」를 목표로 유아·유치부로부터 중·고등부 학생 그리고 청년·대학생을 말씀과 성령으로 양육시켜 차세대를 책임지는 역군으로 키우겠다는 각오입니다.
넷째는 「새 성전 이전」의 목표입니다. 10여 년 동안 혼잡한 쇼핑센터 속에 이전을 한 이래 성도들에게 많은 불편과 고통을 드리고 교회 부흥에도 막대한 지장과 정체를 초래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금년에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좋은 독립건물이나 새 성전 부지를 주시도록, 전 장로님들이 앞장을 서고 모든 성도가 합심하여 부르짖고 있으므로 성전 건립의 꿈을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