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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성전 - 명성훈 목사

‘초청남’에 관심 기울이는 올해 되길

 제 2성전은 2003년도에 “하나님을 높이고 사람을 세우는 초청남 교회”라는 표어를 중심으로 건강한 교회, 성장하는 교회를 지향하기로 하였습니다. 건강한 교회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높이는 교회요, 셀을 통하여 사람을 세우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목회의 목표그룹은 ⑴초신자 ⑵청소년과 청년대학생 ⑶남성들입니다. 그래서 “초청남” 교회인 것입니다. 초청남 교회가 되기 위해 3개년 계획을 세우고 2003년에는 “초(初)의 해”, 2004년에는 “청(靑)의 해”, 2005년에는 “남(男)의 해”로 정하고 3년 후에 강남지역 최대, 최고의 교회가 되는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있습니다.
 초청남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기존 신자들이 더 큰 은혜를 받고 사역자로 훈련받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예배를 활성화하고, 셀리더와 직분자들을 평신도 사역자로 키우는 훈련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장년출석 1만명, 사역자 1천명의 꿈을 이룰 것입니다.
 사역자 훈련프로그램 중 올해에는 CGM 화요성경공부, 성령 큐티학교, 셀리더 축제, 남성의 날 등이 기존의 예배와 기도회 및 각종 모임에 추가됩니다.  이 모든 사역의 초점은 본교회의 4대 목표에 집중될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모든 교인이 사역자가 되는(every member to minister) 교회가 되게 하소서!”

 

기사입력 : 2003.01.18. am 11:3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