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 위상 올리는 신학연구기관 될 터
국제신학연구원장 김삼환 목사
본 연구원은 본 교회의 대외적 창구이며 선봉적 깃발입니다. 따라서 본 연구원은 본 교회를 위한 신학적 홍보와 변증 그리고 에큐메니칼 대화 등에 있어서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원 내 신학연구소가 매년 주최하는 <전국신학자학술세미나>를 질적으로 더욱 향상시켜 명실공히 한국 최대, 최고의 신학세미나가 되게끔 하겠습니다. 또한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의 신학사상을 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국제조용기신학회」를 발족시키겠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의 신학사상을 정리한 각종 신학도서를 출간하겠습니다. 성도들의 성경 및 신학교육을 위한 성경학교, 대학, 대학원, 신학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시키고 작년에 출간된 순복음제자양육교재인 『성령충만한 순복음의 제자』를 통한 순복음의 제자 양육에도 힘쓸 것입니다.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의 주옥 같은 설교, 강해, 수필 등을 더욱 질적으로 향상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간하되 국문과 영문으로 출판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 37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고 있는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의 각종 저서들의 해외시장확대 및 베스트셀러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각종 매체 통해 복음 전파에 주력을
순복음인터넷방송국장 제승주 목사
분명 많은 역기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인터넷은 정보의 보고로 사람들에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순복음인터넷방송국은 인터넷의 순기능을 강화해 나가는데 앞장서 유해정보가 판치는 인터넷을 정화해 나감은 물론 복음의 능력으로 죽어가는 영혼이 살고 강건해지도록 하는데 이제껏 그래왔듯 새해에도 힘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순복음인터넷방송 사이트에 담고 있는 콘텐츠의 종류와 양을 더욱 다양화하고 늘려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교회 사이트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독교텔레비전(ch 42)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3월부터는 우리교회 주일예배(주일저녁 방영, 목요일 재방영)와 함께 조용기 목사님의 해외성회 다큐멘터리를 방영, 전국 방방곡곡에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30분 분량의 해외성회 다큐멘터리는 크리스천에게는 깊은 감동과 영적 도전을 그리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복음전파의 획기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성방송 또한 더 나은 화질과 서비스로 방송 대역을 더욱 넓혀 순복음의 지경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개척교회 성장에 밑거름 될 터
개척부흥사 권경환 목사
교회개척의 확장은 우리교회 4대 목표 중 하나이고 앞으로 더욱 주력해야 할 교회의 의무라 할 수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미 개척된 교회가 잘 성장하도록 뒷받침을 해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판단해 올해에는 부흥회 인도 사역을 더욱 체계적으로 활성화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연합회 산하 각 선교회와 함께해 왔던 일일부흥성회는 계속 유지시키고, 활동이 두드러지지 않았던 평일부흥회가 탄력을 받도록 힘을 쓸 예정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은 교회개척부흥후원선교회와 교회개척부흥팀의 결성입니다. 좀더 힘있고 효과적인 부흥회를 인도하기 위해서는 부흥사 개인의 사역이 아닌 팀을 이루어 사역하는 것이 매우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약 30∼40명 정도의 인원으로 전도팀, 찬양팀, 예배지원팀을 만들고 개척교회에서 부흥회를 열 때 지원을 나갈 예정입니다.
전도를 통해 결신자의 수도 늘겠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목회자들의 사기를 높여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 저의 사명은 개척교회가 부흥하도록 온 힘을 기울여 진정한 교회개척의 확장에 기여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기도 성산의 모습 심기에 최선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부원장 김원철 목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강력한 금식기도운동을 일으켰던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는 다시금 대대적인 금식기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금식기도로 위기의 신앙을 역동적인 신앙으로 극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매월 첫 주간에 금식성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요철야기도회를 특화하여 16개의 기도제목을 정해 중보기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하루에 4번 매예배 설교가 끝난 후에 30분간 합심기도로 예배를 뜨겁게 하여 성령충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검증된 부흥 강사들을 초빙하여 말씀을 증거하고 있으며 훈련된 찬양 사역 자들이 전 세계에서 기도원을 찾아오는 성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기도원에서 매주 개최되고 있는 성회에 국민일보를 홍보하여 2003년도에 6천부 가량의 유가구독자를 모집하여 문서선교에도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역점사업으로는 주 5일 근무제 시행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주말을 크리스천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신앙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특별 찬양 팀과 부흥강사 목사님들을 동원하여 주말목회 활성화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할 예정입니다.
순복음 정체성 지닌 잡지위해 노력할 터
신앙계 정길영 목사
성도들의 신앙과 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계가 올해로 3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는 성도들의 신앙이 성장하고 성숙되기를 기대합니다.
신앙계는 더욱 좋은 편집과 알찬 내용으로 독자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순복음의 정체성을 뚜렷이 가지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순복음을 지혜롭게 전하면서 초교파를 지향하여 계속 나갈 것입니다. 교회의 4대 목표중 특히 선교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전인구원과 세계복음화를 지향하면서 오순절적인 선교에 대한 기사에 비중을 두겠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성경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실천하는 크리스천의 균형있는 시각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시사성 있는 기사와 크리스천의 필요한 중심주제를 기독월간지의 특성을 살려 계속 특집으로 다루어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의 역할에 대하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어두워지는 세상에서 신앙계가 문서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말씀의 등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새해에는 신앙계가 더욱 많이 보급되어 많은 독자들을 만나길 희망하며 독자들이 삶의 일터에서 좋은 열매를 맺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스도의 따뜻함 전하는 신문 될 터
순복음가족신문사 배현성 목사
지난해 우리 순복음가족신문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개편되어 성도들에게 다가갔습니다. 특히 새로운 판형도입으로 인하여 교회신문으로서 복음의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올해도 우리 순복음가족신문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신앙과 신학을 근간으로 성도간의 아름다운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새롭게 변형된 ‘행복으로의 초대’가 불신 영혼들의 심금을 울리고 그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영접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하는 촉매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문매체를 통해 성도들의 개인과 가정, 직장의 삶이 더욱 주안에서 강건하여지고,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하나씩 주안에서 열매 맺어지길 소원합니다.
올 한 해도 주안에서 복된 소식만을 전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영적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간증, 선교, 생활과 문화, 뉴스 등의 기사를 더욱 보강하여 생생한 순복음의 역동적인 신앙체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할것이며, 이로 인하여 모든 성도가 혼연일체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헌신하는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국교회 결속에 일조할 터
국민일보 사목 조희연 목사
2003년도 국민일보 사목실은 조직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복음 실은 국민일보가 전국민의 손에 하나씩 올려질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국 5만 교회를 대상으로 국민일보가 갖고 있는 문서선교매체로서의 장점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것입니다. 또 한국기독교목회자포럼(대표회장 한완석 목사),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와 공동으로 국내 1백대 주요교회에서 ‘국민일보를 위한 일일헌신예배’를 개최, 한국교회와 국민일보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매월 2교회 이상씩 전국적인 순회 헌신예배를 마련, 독자확장과 국민일보를 위한 문서선교헌금 등을 모금할 계획이며, 연 2회 정도는 ‘새시대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대성회’ 및 전국지역연합성회를 개최, 한국교회의 결속력 강화와 성도들의 영성계발에도 일조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평신도 지도자들로 구성된 국민비전클럽과 유관기관인 한국찬양사역회, 에벤에셀몸찬양단, 국민일보자원봉사단, 국민일보후원선교회 등과 적극 협력, 국민일보사역에 힘을 싣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새신자 정착위해 혼신의 노력 기울일 터
새신자국장 이일재 목사
2003년도 우리 교회 4대 목표 중 첫째는 ‘새신자 정착 및 양육강화’입니다. 새신자국에서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네가지 실천 목표를 세워 노력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새신자들이 우리 교회에 빠르게 소속감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도우미를 전담할 계획입니다. 전담된 도우미는 기도하기, 전화하기, 매주 엽서 보내기, 교회 곳곳을 안내하며 새신자들이 교회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유지하도록 따뜻하고 친절하게 안내할 것입니다.
둘째는 기독교 신앙의 기초가 확실하게 잡히도록 4주간의 교육과, 4주간의 양육을 충실히 할 것입니다.
셋째는 새신자 정착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전산화를 진행할 것입니다.
넷째는 더 많은 새신자 도우미를 확보하고 교육과 훈련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새신자를 유모와 같이 돌봐주며”(살전 2:7∼8)말씀처럼 우리교회에 오신 새신자들이 편안히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새신자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할 뿐 아니라 새신자를 꾸준히 양육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꾼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