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바람을 가르고 ‘씽씽∼’

 

 

 

 

 

 

 

 

 시원하게 미끄러지는 눈썰매에 몸을 싣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어봅니다. 온몸에 느껴지는 짜릿한 기분. 눈밭에 뒹굴어도 기분이 나쁘기는커녕 웃음이 나오니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누리는 그 작은 여유가 우리들의 마음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3.01.10. pm 13:20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