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10.순복음가족신문 창간 10주년 및 판형변화

순복음을 하나로 엮는 사랑의 띠

 교회신문으로서 전통을 자랑하는 「순복음가족신문」이 10주년을 맞았다. 아울러 기존의 타블로이드 판형에서 신판형으로 변화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1992년 1월 5일 전도지 성격이 강한 「행복으로의 초대」와는 별도로 교회 내 소소한 소식을 게재하고자 창립됐다. 교회 행사는 물론 성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모범사례를 발굴해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과 성숙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지난 1월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진 순복음가족신문사는 부활주일인 지난 3월 31일부터 판형을 변형했다. 변화된 신판형은 미국 「USA 투데이」에서 도입한 이래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판형으로 34.5cm×57.8cm의 크기다. 또한 전면 컬러로 인쇄, 판형변화와 함께 지면혁신도 단행하는 등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순복음가족신문은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신앙과 신학을 성도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 성령으로 무장한 순복음 용사들을 양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아가 성도들간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며 믿음의 백성으로서의 참된 삶이 무엇인가를 제시하는데 최선을 기울이고 있다.

 

기사입력 : 2002.12.27. pm 16:09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