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누추한 마구간 말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 그러나 그 분은 깜깜한 밤하늘의 별보다도 더 빛나는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를 구원하시려고 친히 오신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 그 기쁨과 감격을 다 함께 누리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