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직할성전, 10월 28일부터 21일동안 진행
용산직할성전(담임 한승수 목사) 주최 21일 작정기도회가 지난달 17일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10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기도회의 주제는 ‘상처 치유와 사랑’으로 성도들의 내면의 상처와 질병 치유에 역점을 두었다. 작정기도회에 참석한 교역자와 성도들은 성령충만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동 성전이 부흥하도록, 그리고 상처와 질병 치유를 위해 21일 동안 기도의 제단을 쌓았다.
기도제목이 하나씩 제시될 때마다 참석자들은 합심으로 기도했고 연일 뜨거운 기도의 열기가 성전을 가득 메웠다. 특별히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서는 얼마 후 치러질 대통령 선거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으며, 개인 문제를 놓고 부르짖었다. 참석자들은 “기도회 마지막날이 추수감사주일이어서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도들의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작정기도회를 마친 용산직할성전에서는 기도훈련과 더불어 신앙 성숙의 장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