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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길

 한 계단, 한 계단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힘든 산행의 과정이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 느껴집니다. 이러한 인생의 고난의 길을 혼자 간다면  지치고 쓰러질 수밖에 없는 나약한 인간이지만, 주님이 함께 하실 때 고난의 길은 영광의 길로 변할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2.11.29. am 09:2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