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성전 알파코스 수료식 |
 중동성전은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알파코스 수료식 및 전도시상식을 가졌다. 10월 17일 개강, 매주 목요일 동 성전 만나 식당에서 7주간 진행된 제3기 알파코스에서는 총 53명이 수료했다. 행사가 있었던 26일 동 성전은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 훈련을 무사히 성료한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알파코스의 진미인 간증시간에 관심이 집중됐다. 많은 수료자들이 간증에 나서 알파코스를 통한 생활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었다. 그 중 사랑반 정현희 성도의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소원했던 부부관계가 회복됐을 뿐 아니라 병원에서 받은 태아의 사산(死産)선고에도 동요치 않고 하나님께 매달려 뱃속 태아가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한 것. 동 성전에서는 제4기 알파코스를 2003년 4월 개강한다며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8일 동 성전에서는 전도우수교구 및 개인에 대한 시상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 성전에서 개최했다. 담임 김정철 목사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영혼구원에 앞장선 우리 성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이날 수상내역은 교구부문에 △1등 중동3교구 △2등 역곡교구 △3등 중동2교구 △격려상 중동1교구·고강1교구가, 개인부문에 △1등 이혜엽 집사(중동3교구) △2등 박혜영 집사(원종교구) △3등 장선례 집사(역곡교구) △격려상 서옥분 집사(신천리)가, 전도부문에 안상복 집사(중동1)·장오순 권사(중동2)·김민선 집사(중동3)·권혜정 집사(역곡)·장선의 집사(신천리)·신명숙 집사(고강1)·한옥선 집사(고강2)·김덕자 집사(원종)·서기순 집사(부평)·정옥순 집사(중동4)·임정예 집사(상동)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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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2.11.29. pm 13:38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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