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관 설립, 체계적인 말씀 양육에 힘써
오중복음 삼중축복에 의거한 철저한 교육 효과
「말씀을 공부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면 마귀는 들어오지 못합니다. 골로새서 2장 7절은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고 하셨고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에도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중략) 우리는 꾸준히 성경공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보통 말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이 말씀이 들어오면 우리 속에 운동력을 일으켜서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보통 말씀과 다릅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중요합니다.…」(조용기 목사의 지난 주 설교 중에서)
우리 교회는 다양한 말씀 교육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성장은 물론 교회성장을 이끌고 있다. 국제신학연구원 산하 교육연구소는 성도들에게 오중복음, 즉 중생의 복음, 성령충만의 복음, 신유의 복음, 축복의 복음, 재림의 복음 등에 대한 신학 이념을 심어주고 있고, 이를 성도들의 실제 생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시 말해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육신이 강건케 되는 축복이 나타날 수 있도록 성도들을 교육하고 있다. 말씀 공부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을 위해 교육연구소는 성경학교, 성경대학, 성경대학원, 집중성경연구반 등을 준비해 교육받은 성도들이 성경 66권에 대해 다각적이고 깊이 있는 접근을 시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우리교회는 상담소와 오순절훈련소 등에서 내적치유세미나와 성막세미나, 아버지학교, 상담학교 등에서 각종 교육과 프로그램을 준비해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이름에서 드러나듯 상처받은 영혼이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처음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의 감격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위기에 놓인 아버지의 위상을 정립하고 바로 설 수 있도록 하는 데 교육초점이 맞춰져 있다.
교회학교 교육은 교재에서부터 ‘순복음’의 색체가 짙다. 유아를 위한 교재에서부터 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교재까지 완벽하게 구축된 라인업은 우리교회 교회학교의 역사가 그대로 녹아들어 있어 순복음의 차세대 재원을 키우는 데서부터 우리사회 곳곳에서 빛과 소금으로의 역할을 다하는 크리스천을 양성하고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단계별 교재는 성경말씀이 쉽게 자녀들의 삶에 배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말씀이 2천년 전 혹은 그 이전의 역사가 아닌 오늘에 접목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로 들어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