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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조화

 

 

 

 

 

 

 

 

 

 

 

 

 

쉴 새 없이 맑은 물이 흘러내리는 폭포와 붉게 물든 단풍이 절경을 이룹니다. 맑고 깨끗한 산하의 풍경을 보노라면 우리들의 마음도 맑아지는 듯합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2.11.22. am 10:05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