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새 없이 맑은 물이 흘러내리는 폭포와 붉게 물든 단풍이 절경을 이룹니다. 맑고 깨끗한 산하의 풍경을 보노라면 우리들의 마음도 맑아지는 듯합니다.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