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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성전 축복대성회 개최돼

조용기 목사 “소망을 품는 성도” 당부

 창립 3주년을 맞이한 한세성전이 지난 5일 한세대학교와 연합해서 축복대성회를 드렸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한세성전과 엘림성전 성도 그리고 새신자들과 한세대학교 학생들은 예배 30분 전부터 자리해 성령충만한 예배를 위한 열정적인 찬양과 기도회를 가졌다.
 한세성전 담임 민장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성회는 지구장 박종인 장로의 기도와 한세연합성가대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마가복음 5장 25절로 34절을 본문으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는 말씀을 선포했다.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피력한 조용기 목사는 2천년 전 역사하신 하나님이 지금 이곳에 함께 계시고 역사하심을 강조했다. 또한 “꿈과 희망 그리고 기도가 있으면 반드시 예수님이 우리를 찾으신다”며 꿈과 소망을 잃지 않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성회를 위해서 한세성전은 지난 9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한끼 릴레이금식기도회를 드렸다.
 믿지 않은 영혼들을 대상으로 전도사역을 활발히 펼쳐온 한세성전은 작년에 비해서 출석성도가 35%이상 증가하는 등 제직을 비롯한 성도와 교역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총력전도에 주력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02.11.08. am 11:09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