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십자가로 가까이

십자가는 더 이상 형틀이 아닙니다. 십자가는 영생으로 인도하는 소망의 문입니다.

 

기사입력 : 2002.11.08. am 10:1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