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40여 성도에게
남대문성전은 지난달 25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침례식을 마련, 40여 성도들에게 침례를 베풀었다.
침례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남대문성전 담임 임동환 목사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성도들은 이제 새롭게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 정체성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앙생활은 이후 어떠한 환경에 접하게 되든 큰 힘과 용기를 주는 위대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리문답에 이어진 침례식은 임동환 목사와 함께 남대문성전 목회자들이 함께 집례했다.
침례가 거행되는 동안 남대문성전 자원봉사자들은 특별찬양으로 참석자들이 마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고 침례 후에는 침례증과 기념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