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보다 귀한 구령사업에 최선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가장 위대한 일인 전도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증거하는 것이며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랑의 실천이다. 사도행전 1장 8절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기록하고 있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 아니라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인 것이다.
전도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매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자 우리가 믿고 있는 바를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말씀과 기도의 생활화로 우리의 삶 속에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진리를 바르게 전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이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전도의 대상을 찾아 기회를 만들어보자. 주변에 믿지 않는 친구들의 이름을 써놓고 매일 기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친구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파악하고 그 필요에 응해준다면 닫힌 마음을 열고 그 안에 예수님의 사랑을 채워 넣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상자를 위해 중보하며 인내하고 그를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한 사람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는 중보와 인내는 영혼구원의 결실을 맺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