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오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려오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모두들 올라갔던 길을 따라 되돌아 내려오게 되겠지요. 우리의 인생도 결국은 되돌아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주님의 품입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