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 다다르면 무엇이 있을까. 때로는 발이 미끄러지기도 하고 팔에 힘이 빠져 멈추기도 하지만 한 걸음씩 힘을 내어 올라갑니다. 우리의 인생 여정에서 미끄러지거나 힘이 들 때,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글 윤은정 기자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