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부터 안산성전 성도 대상으로
안산성전에서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내적치유와 능력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구역셀장을 비롯해 일반성도 2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순절사랑훈련학교 이오규 목사를 강사로 실시된 이번 세미나는 성령이 강하게 역사한 치유의 현장이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성령을 통해 고백하지 않은 죄·분노와 원한·쓴뿌리·정죄감 등 내면세계에 깊이 뿌리내린 장애물을 제거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다리·허리·치아·어깨 등 육체의 질병을 치유받는 기적을 체험했다. 성도들 개개인에게 치유사역에 대한 필요성이 요구되는 요즘 <내적치유와 능력사역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 것을 결단한 성도들은 예수님이 행한 내적치유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사단의 침입을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재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안산성전 한 관계자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다시금 믿음의 확신을 얻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주의 군사로서의 생활을 지켜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